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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ly, Milan: My bike got stolen in front of Luini

12월 30일 오후 5시 30분, 이탈리아 밀라노 루이니빵집 앞에서 내 자전거를 도둑 맞았어. 물론, 자물쇠를 잠갔지만, 이걸 잘라내고 훔쳐간 것 같았어. 가는 길에 경찰차를 발견했고, 내 친구 알레는 경찰에게 자전거를 도둑맞았다고 신고해주었어. 경찰들은 도로변에 차를 멈췄고, 내 자전거를 잃어버린 시각, 그리고 내 핸드폰 속 내 자전거 사진을 찍어갔어. 그런 다음 우리는 경찰서에 갔지만 역시 소용 없었어.
나는 포기하고 한국에 갈까 생각했어. 하지만 다시 중고자전거를 사서 주행하기로, 그리고 반드시 런던에서 끝마치기로 결심했어.

오늘 목표는 우선 중고 자전거를 사는 것

난생 처음으로 탄뎀을 타본다. 앞에서 알레가 운전을 하니, 나는 그저 페달만 돌리면 되었다. 앞에서 알레가 바람을 막아주어서 좋았다.

정원에 자리한, 작고 아담한 중고자전거 가게에 도착했다. 영국의 1970년대 자전거. 몸체가 매우 클래식한, 아름다운 자전거였다.

가는 길에 체인이 톱니바퀴를 나갔다. 나는 알레가 능숙하게, 자기 집 열쇠로 체인을 톱니바퀴에 꽂아 넣는 것을 보고 놀랐다.

툭, 이번에는 체인이 완전히 끊어졌다. 이 자전거 정말 낡았구나. 이 자전거는 2011년 알레가 중고로 구매한 것이라고 했다.

20미터를 가서 다시 체인이 끊어지고 말았다.

우리는 다시 자전거를 탔다. 체인이 끊어지지 않기를 기도하면서.

우리는 두오모 성당앞을 가로 질러 갔다. 그 어마어마한 인파 사이를 알레는 우스운 닭소리 나는 벨을 누르며 비켜달라고 했고, 우리 탄뎀은 그 인파 사이를 잘도 빠져나가 앞으로 나아갔다. 정말정말 놀란 것은 알레가 탄뎀으로 대략 10센티가 되는 턱을 올라갈 때였다.

나: 오오 해냈어! 해냈어!

내 핸드폰이 바닥에 떨어졌다. 나는 혼비백산하여, 자전거에서 내려 핸드폰을 주웠다.
우리는 잠시 후 스타벅스에 도착했다.

우리는 알레의 아버지 직장에 탄뎀을 타고 가서, 아버지에게 차 키를 받았다.
우리는 차를 타고 시내를 가로질러 중고자전거를 보러 갔다. 그의 아파트에 도착해서 지하 창고에서 자전거를 꺼내 내게 보여주었다. 자전거를 탄 나는 즉각적으로, “이건 내 말이다.” 라는 말이 떠올랐다.
나는 그자리에서 바로 180유로를 내고 자전거를 샀다.

My bicycle got stolen in front of Luini bakery on December 30 at 5:30 p.m.
My friend Ale helped me report it to the police
Then we went to the police station, but it was no use.
I thought of giving up and go back to Korea, but I decided to go on a second - hand bicycle and continue my journey.

Today’s goal is to buy a secondhand bike.

For the first time in my life I ride a tandem. Ale did the steering, balancing, braking and gears and I just pedaled the bike. Ale was my wind shield. :)

I arrived at a small secondhand bike shop in the garden. British 1970's bicycle. The body was very classic, beautiful bike.

On the way, the chain fell off from the cog. I was amazed to see Ale skillfully insert the chain into the cog wheel with his house key.

Took, this time the chain was completely broken. This bike is really old. Ale said he purchased this secondhand bike in 2011.

I cycled 20 meters and the chain broke again.

We got on the bike again. Praying that the chain stays where it belongs to.

We reached the Duomo Cathedral. There was a big crowd of people. The bike bell made a ridiculous chick sound and we pushed our way through the crowd. I was really surprised when Ale climbed up to the higher spot with our tandem. I dropped my phone! Astonished, I got off from the bicycle to pick up the phone. We arrived at Starbucks Reserve Roastery Milan.

In front of Italian Stock Exchange, the statue bears the title of L.O.V.E., which stands for Libertà, Odio, Vendetta, Eternità (Freedom, Hate, Vengeance, Eternity) and was created in 2010 by the Italian artist Maurizio Cattelan.


We received the car key from Ale 's father. We took the car and went across the city to see a secondhand bicycle. We arrived at the bike owner's apartment. The bike owner showed me a bicycle from the garage. When I got on the bike I instantly came up with the phrase, "This is my horse."
So I bought the bicycle for 180 eur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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